본문 내용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메뉴 바로가기


본문

지속가능경영



글로벌 인권경영

한국전력은 모든 임직원에게 차별 없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글로벌 기업으로서 인권보호 활동에 대한 국제사회 요구에 적극 대응하고자 인권경영 추진 체계를 구축하고 ‘KEPCO 인권경영 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2005년 한국기업 최초로 유엔글로벌콤팩트에 가입한 회원사로서 세계 인권선언(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 UN 인권위원회의 ‘기업과 인권에 대한 지침(UN Guideline Principles on Business and Human Rights : Ruggie Framework)’ 등 인권 및 노동에 대한 국제기준을 존중하고 지지하며, 경영활동 전 과정에서 임직원을 비롯한 이해관계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권경영 추진 체계

  • 통합관리
    • 인권경영 종합 추진 계획 수립
    • 추진성과 정기 점검 및
      대내외 보고 · 공시
  • 감시 및 구제
    • 대내외 인권침해 접수
    • 인권침해 사례가 확인된 경우
      시정 조치
  • 실행
    • 인권경영 체크리스트
      자가진단 시행
    • 개선점 도출 및 이행 방안 수립

인권경영 지침

한국전력은 국내 근로기준법과 국제노동기구(ILO)의 규정을 준수하고 성별, 인종, 연령, 사회적 신분 등에 따른 차별을 일절 금지하고 있습니다. 임직원과 이해관계자의 인권 존중을 위해 'KEPCO 인권경영 선언문‘을 제정·공표하여 인권보호를 위한 10개 항목의 실천지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전력과 계약을 체결하는 모든 공급자 및 하도급 계약자가 반드시 인지하고 준수해야 할 ’공급자 행동강령‘에는 아동노동 금지, 인종·종교·성별·신체능력에 따른 차별 금지, 집회결사의 자유, 안전장비 제공, 안전한 작업 근무여건 조성 등 인권 보호와 관련된 요구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윤리헌장, 임직원 행동강령, 임직원 행동지침 등 윤리규범을 통해 인권 침해 요소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권 이슈 식별 및 대응 활동

한국전력은 이해관계자별 인권 관련 잠재 이슈를 파악하여 이에 대한 사전 대응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 임직원에 대한 양성평등 구현 및 안전보건 이슈, 고객 접점부서 근무자들의 인권 침해 문제 등을 비롯하여 협력회사와 지역사회의 인권 침해 요소를 조사하여 예방 및 완화활동을 이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잠재적 인권 리스트

주요 잠재적 인권 리스트 구분/ 잠재 리스크 / 대응 활동
구분 잠재 리스크 대응 활동
임직원
양성평등 침해 성희롱·성폭력 고충 발생 임직원 정신건강보호
양성평등 구현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 활동 온라인 상담 핫라인 개설 성희롱·성폭력 고충처리 스트레스 진단, 심리상담
협력회사
근로자 안전사고 발생 불공정 거래행위 신고자 차별·불이익
안전 취약요소 발굴 및 개선노력, 안전교육 실시 기업민원 보호헌장 제정, 안심신고제 도입
지역사회
건설사업장 지역의 소음, 환경오염 문제
지역사회를 고려한 환경친화형 전력설비 건설 환경영향평가 실시

인권 리스크 점검

한국전력은 ’UN 인권지침‘ 및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경영 가이드라인‘에 따라 인권 리스크를 10대 분야 33개 세부항목으로 분류하고, ’인권경영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인권 침해 요소를 자가점검하고 있습니다. 2019년 자가점검 결과 인권 저해 항목은 없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자가진단을 통하여 인권 리스크를 사전에 감지하여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인권경영 체크리스트 구성

  • 1) 인권경영 체제 구축
  • 2) 고용상 비차별
  • 3) 결사·교섭 자유
  • 4) 강제노동 금지
  • 5) 아동노동 금지
  • 6) 산업안전 보장
  • 7) 공급망 관리
  • 8) 현지 주민 인권 보호
  • 9) 환경권 보장
  • 10) 고객 인권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