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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전자계 연구진행 및 한국전력의 연구추진 현황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 : 국제 공동연구

세계보건기구 국제 공동연구
연구기간
1996 ~ 2007 (12년간)
연구참여
8개 국제기구(ICNIRP, IARC, UNEP, ILO, ITU, EC, IEC, NATO)
8개 국제협력 연구기관(NIEHS, NIOSH 등)
국제공동연구 참여국가 (54개국) ´98년부터 한국 참여
연구분야
동물실험, 세포실험, 역학연구
연구일정 1996년
0~300GHz 대역의 전자계 노출에 대한 건강 위험성 평가 국제공동연구 착수
2001년
국제암연구센터(IARC) 전자계 발암성 평가
2005년
WHO/ICNIRP 전자계(ELF)에 대한 건강영향평가
2007년
WHO/ICNIRP 전자파(RF)에 대한 건강영향평가

WHO 가이드라인 [전자계(ELF) 연구결과 발표 (´07. 06. 18)]

일반인과 직업인 국제노출가이드라인을 반드시 채택

극 저주파전자계의 단기간 고노출이 인체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 과학적으로 정립됨
(ICNIRP 가이드라인 : 일반인 : 83.3µT, 직업인 : 416.7µT)

  • 1

    정부 및 산업체는 극 저주파 전자계의 인체영향에 대한 과학적 불확실성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과학적 사실에 주의를 기울이고 관련 연구프로그램을 장려해야 함

    • 극저주파 전자계의 위험성평가를 통해 지식수준의 차이가 분명해짐
  • 2

    모든 이해관계자와 효과적이고 공개적인 대화프로그램을 권고함

    • 시민, 정부, 산업계의 협조와 이해가 향상됨
  • 3

    자의적으로 낮은 노출 제한치를 적용하는 정책은 정당한 이유가 안됨

    • 새로운 설비를 건설하거나 설계할 때(전기기기 포함) 저비용 노출 저감법의 적용을 고려할 수는 있으며,
      그에 따른 적절한 저감법은 각 나라마다 다를 수 있음

지식경제부 : 극 저주파전자계 안전성평가 및 저감실증기술개발

지식경제부
연구기간
2002. 09. ~ 2008. 08. (6년간), 80억 원
연구주관 한국전기연구원
정부 연구과제 총괄
전자계 저감실증 기술개발
전자계(EMF) 정책수립
참여기관 한국전력공사
저감기술 실용화 모델개발
전자계 이해증진관 구축
위탁기관 서울대 의대
송전선 주변 전자계 영향 역학조사
기초전력연구원
기초기술개발, 친화설계 S/W 개발
화학연구소
생물학적 실험 및 안전성 평가
대한전기학회
전자계 연구 DB 구축, 정책연구
연구결과
역학연구, 생물학연구에서 관련성이 관찰되지 않음

지식경제부 : 전력설비 전자계 영향분석 및 Management Planning 수립

지식경제부
연구기간
2008. 11. ~ 2013. 10. (4년간), 90억 원
연구주관 한국전기연구원
정부 연구과제 총괄
전자계 저감실증기술 실용화 기술
전자계(EMF) 정책수립
참여기관 한국전력공사
전자계 수동루프 시범설치
박막 차폐재 배전케이블 실용화
위탁기관 서울대 의대
송전선 주변 전자계 영향 역학조사
기초전력연구원
세포에 미치는 전자계영향 연구
화학연구소
민감성 조사 및 직업인 적합성 조사
대한전기학회
전자계 Risk Communication 활동
연구결과
진행중